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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2023년 11월 30일

목 어깨 담 결림, 근육통 치료? 미금역 한의원 올봄

김병철
의료 감수 김병철 원장

갑작스러운 근육통!!

담 결림을

잘 치료하는

올봄한의원

안녕하세요.

미금역 올봄한의원 김원장입니다.

많은 분들이

목, 어깨, 등허리 부분의 근육 통증에

담이 결렸다고 하시면서

내원하십니다.

​

'근근막 통증 증후군'이라고도 하는

'담 결림'은

누구나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고 일어나니

갑자기 목이 아파서 돌리기 힘들다.

점점 더 심해진다.'

​

'골프를 하고 나서

좌측 등이 아프다.'

​

'갑자기 날개뼈 사이가 아프다.'

​

'물건을 들다가 허리를 삐끗하고 나서

보행이 힘들다.' 등

다양한 증상을 이야기하십니다.

​

보통 충분한 휴식으로 통증이 사라지기도 하지만,

통증과 불편함이 지속되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주기도 합니다.

​

'담 결림'이라는 말은

한의학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담(痰)', '담음(痰飮)'이란

인체의 순환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고 쌓여서

비정상적인 체액이 문제를 발생시키는

병리적 형상입니다.

​

소화기가 약하신 분들에게 잘 생기며

​

과격한 운동,

교통사고 후유증,

과부하가 걸리는 노동 강도에서도

발생합니다.

​

'담'은

피로의 원인 물질이기도 합니다.

​

한의약에서는

통증이 옮겨 다니면 '담'이고

통증이 일정하게 머물러 있으면 '어혈'이라고 합니다.

어혈이 담보다

더 심하게 고착되어 있다고 보는 것이죠.

​

통증이 옮겨 다닌다는 것은

서로 관련이 있는 연관통일 수도 있고

여러 부위가 같이 아팠는데

제일 통증이 심한 부위가 좋아지니

그다음 심한 부위를 인지한 경우도

통증이 옮겨 다닌다고

이야기하십니다.

​

인체는 40부터 노화를 시작합니다.

50대가 넘어가면서 급격히 노화가 진행되고

60대가 되면 서서히 진행합니다.

​

50대의 급격한 노화를

갱년기라고 합니다.

​

갱년기의 특징 증 하나가

'갑자기 여기저기 아프다.'

입니다.

​

위의 내용을 정리하면

소화 기능이 약한 분들의 근육통,

과도한 노동으로 인한 근육통,

과격한 운동으로 인한 근육통,

교통사고 등 외상으로 인한 근육통,

40대 이후 갑작스러운 근육통 등

담 결림의 치료가 당연히 구분이 되어야 합니다.

​

척추 질환에서 오는 통증 등과 구분하기 위해

전문가의 감별 진단도 필요합니다.

​

갑작스러운 담 결림,

쉬어도 잘 낫지 않는 근육통.

올봄이

원인을 분석하여 제대로 낫도록 도와드립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올봄한의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돌마로90번길 4 엘레강스프라자 1동 2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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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포스팅은 의료법 56조 1항을 준수하고 원장이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모든 치료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고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임의로 치료하지 마시고 한의사와 상의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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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김병철 원장

4대 120년 임상 전통을 계승하고, 1994년부터 32년간 3만 4천여 명의 환자를 진료해 온 김병철 원장입니다. 환자분들의 아픈 곳, 불편한 곳을 오래 들여다보며 원인부터 짚어드리는 진료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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