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자외선과 피부노화 관리는? 미금역 한의원 올봄
👨⚕️4대를 이어온 120년 임상 기술과
30년간 3만 명 이상을 진료한 경험의
올봄
안녕하세요.
미금역 올봄 한의원 김원장입니다.
여름이 다가올수록
점점 햇살이 따가워지고 있어요.
그래서
자외선과 피부 노화 관리에 대해
이야기해 드려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상청과 질병관리청 자료를 인용했어요.
유사성과 표절로 블로그 점수가 깎이어도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감수하고 올려요.
출처 : Image by Christian Supik (Fotografie) + Manuela Supik (Design) from Pixabay
여름이면 높아지는 자외선 지수
자외선 지수가 높아지면
2,3시간만 노출되어도
문제가 발생해요.
하지만,
햇빛을 보지 않으면
몸에서 비타민D를 생성할 수 없어요.
기상청 자외선 지수 안내
자외선 지수
자외선이란?
자외선은 자외선A(UV-A), 자외선B(UV-B), 자외선C(UV-C)로 구성되어 있어요.
적당한 자외선의 노출은
비타민D 합성을 도와주고
균을 죽이는 등 이로운 점이 있어요.
하지만 장시간 노출이 될 경우 우리 몸에 해로운 영향을 줘요.
우리에게 해로운 자외선
UV-A
피부 깊숙이 침투
건조함, 주름, 광노화, 면역 억제, 피부암(활성산소), 피부를 검게 함
계절에 상관없이 거의 동일
PA(+~+++) 차단제 사용 (+가 많으면 차단 효과 큼)
UV-B
피부 표면에 영향
기미, 주근깨, 검버섯, 일광 화상, 홍반, 피부암(DNA 파괴)의 주원인
여름에 강해짐
SPF(1~50) 차단제 사용(숫자가 클수록 차단 효과 큼)
자외선 지수 단계별 대응 요령
기상청의
자외선 지수 안내를 받으면,
바로 실생활에 적용하셔야 해요.
단계
지수 범위
대응요령
위험
11 이상
햇볕에 노출 시 수십 분 이내에도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어 가장 위험함
가능한 실내에 머물러야 함
외출 시 긴 소매 옷, 모자, 선글라스 이용
자외선 차단제를 정기적으로 발라야 함
매우 높음
8 이상
11 미만
햇볕에 노출 시 수십 분 이내에도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어 매우 위험함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외출을 피하고 실내나 그늘에 머물러야 함
외출 시 긴 소매 옷, 모자, 선글라스 이용
자외선 차단제를 정기적으로 발라야 함
높음
6 이상
8 미만
햇볕에 노출 시 1~2시간 내에도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어 위험함
한낮에는 그늘에 머물러야 함
외출 시 긴 소매 옷, 모자, 선글라스 이용
자외선 차단제를 정기적으로 발라야 함
보통
3 이상
6 미만
2~3시간 내에도 햇볕에 노출 시에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음
모자, 선글라스 이용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함
낮음
3 미만
햇볕 노출에 대한 보호 조치가 필요하지 않음
그러나 햇볕에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은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함
출처 : 지수안내 - 생활기상지수 - 테마날씨 - 기상청 날씨누리 (weather.go.kr)
질병 관리청 생활 지수 안내
질병 관리청에 있는
각종 생활 지수에 관한 자료에요.
다운로드해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첨부파일
소책자(생활지수).pdf
파일 다운로드
내용 중
자외선 지수만 따로 올려요.
자외선을 차단해야 하는 이유
적절한 자외선 노출은 비타민D의 합성을 위해 필요해요.
하지만 과도하게 자외선에 노출이 되었을 경우에는
각종 기미와 같은 색소 질환이나 피부암 발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을 꼭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요.
자외선에 과도하게 노출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일단 최선책이에요.
자외선 대처법
오전 10시~오후 3시 사이에는
자외선 조사량이 최대가 되므로,
자외선 노출을 피하도록 해야 해요.
선글라스, 챙이 넓은 모자나 헐렁한 셔츠, 긴 바지 등을 착용하여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해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되,
옷에 가려지지 않는 모든 피부에 발라요.
미국 암 학회에서는
자외선 차단지수(SPF)가 15 이상인 것을 권하고 있어요.
효과를 보려면 2시간마다 덧발라야 하며,
피부에 흡착되는 시간을 고려하여
햇볕에 노출되기 최소 30분 전에 발라야 해요.
흐린 날씨에도 안심할 수 없고,
스키장이나 눈이 많이 쌓인 곳에 자외선 반사가 많으며,
유리창으로도 일부 자외선이 통과되고,
햇빛은 30cm 정도 두께의 물도 통과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해요.
인공적인 자외선이 나오는 태양등과 선탠실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평소 자외선 지수를
관심 있게 점검해 보는 것이 좋아요.
지수가 높은 날은 외출을 삼가거나 보호를 강화해야 해요.
자외선 노출 후 발적, 붉게 되는 현상과 통증이 있게 되는 경우에는
자가 치료가 어느 정도 가능해요.
오이, 찬 우유나 차가운 물로 냉찜질을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고
깨끗이 세안하고 수분을 보충해 줘요.
그것보다 심해서 수포가 생긴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하여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아요.
자외선 차단제의 올바른 사용법
자외선 차단제에 함유된
자외선 차단 성분이 충분한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30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해요.
따라서 외출하거나 해변에서 수영하기 30분 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줘야 해요.
자외선 차단제는 사계절 내내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흐린 날이라고 방심해서는 안 되며,
자외선 차단지수인 SPF는 15-30 이상인 것을 사용해요.
자외선 차단제 겉면에 표시된
SPF(자외선B 차단지수)와 PA(자외선 A 차단 등급)를 확인해야 해요.
SPF는 자외선B 차단 효과를, PA는 자외선 A에 대한 차단 효과를 표시하는 방법이에요.
SPF는 숫자가 높을수록
PA는 + 표시가 많을수록
차단 효과가 뛰어나요.
장시간 야외활동 시에는
SPF 30 이상 PA +++이상인 제품이 좋아요.
대부분의 자외선 차단제는
땀이 나거나 물로 씻은 후,
수영 후에는 다시 발라 주어야 해요.
보통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2-4시간 정도 지난 후에는
효과가 떨어지므로
시간이 경과하면 다시 한번 발라주는 것이 좋아요.
내수성(water resistant)이
우수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야 해요.
자외선은 모래, 물, 눈 등에 의해 잘 반사되므로
파라솔, 그늘, 양산 밑이라고 안심해서는 안 돼요.
충분히 많은 양을 발라 주어야 해요.
조사에 따르면 바르는 양이
권장량보다 많게는 1/2에서 1/4 정도밖에 바르지 않는다고 해요.
자외선의 이로운 점
소량의 자외선은
뼈 성장에 관여하는 비타민 D 생성에
필수적인 역할을 해요.
세계보건기구(WHO)는
일주일에 23회 515분 동안
태양에 노출할 것을 권장해요.
인공 자외선(레이저, 램프)은
다른 치료 방법에 반응하지 않는
특정 질병(백반증, 구루병, 건선, 습진, 루프스) 환자를
치료하는 데 사용해요.
자외선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
단기간 과다 노출은
일광화상, 그을림, 햇빛 알레르기가 발생해요.
일광 화상은
표피세포가 장해를 받아,
표피층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홍반, 열감, 통증, 부종, 수포형성, 표피박리 등을 초래해요.
햇빛에 피부가 탄 것을 이야기해요.
피부 그을림은
자외선 자극으로
멜라닌 생성이 촉진되어 생겨요.
햇빛에 피부가 검어지는 것을 이야기해요.
햇빛 알레르기는
햇빛에 감광성으로
피부의 발진, 가려움 등이 생겨요.
다음에 햇빛 알레르기 치료에 대한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장기간 노출은
피부의 세포, 섬유 조직 및 혈관에 많은 퇴행성 변화로
피부의 조기 노화와 피부암이 발생해요.
점차적으로 피부의 탄력을 잃어
주름과 건조하고 거친 피부를 초래하여
피부 노화가 진행돼요.
또한 피부의 색소 부위인
주근깨, 흑점, 모반, 갈색 색소침착 등도 생겨요.
피부암은
비흑색종 피부암과 악성 흑색종 피부암이 발생해요.
피부뿐만 아니라
눈과 면역체계에도 영향을 줘요.
자외선에 특별한 위험군
어린이와 청소년은
피부와 눈 구조로 인해
자외선의 유해한 영향에 특히 취약해요.
어린 시절의 일광 화상은
노년기에 피부암의 위험을 높여요.
또한 더 많은 양의 자외선 방사선이
망막에 도달하여 손상될 수 있어요.
면역 체계와 같은 많은 중요한 기능은
태어날 때 완전히 발달되지 않기 때문에
안전하지 않은 환경은 정상적인 발달을 방해할 수 있어요.
피부가 하얀 사람은
피부가 어두운 사람보다
햇볕에 더 많이 타며 피부암 위험이 더 커요.
피부암은
피부가 어두운 사람도 발생해요.
또한,
자외선으로 인한 눈 손상은
피부 밝기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에게 중요해요.
피부암 발생 위험이 큰 사람은
검은 점이 많은 사람,
감광제를 복용하는 사람,
피부암의 가족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직업적으로 태양 자외선 방사선 수준에 노출되는
야외 작업자는
비흑색종 피부암 발생 위험이 커요.
- 출처 : CDC 홈페이지(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
한의학에서 피부 관리
동의보감에서는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을 설명하면서
피부가
흰 것보다 검은 것이 좋다.라고 하고
얇은 것보다
두터운 것이 좋다고 했으며
피부가 하얀 사람은
폐기(肺氣)가 허하고
피부가 검은 사람은
신기(腎氣)가 넉넉하다고
되어 있어요.
각자의 체질에 맞는
피부 면역이 필요해요.
또한
아이들의 피부와
고령의 노인분들의 피부는 달라요.
아이들 피부는 촉촉하고
노인분들 피부는 뻣뻣해요.
늙는다는 것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건조해지는 것을 이야기해요.
젊어지고 건강하다는 것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는 말이에요.
실제로 피부 노화도
이렇게 관리해 드리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으셨으면 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금역 올봄 한의원 김원장이였습니다.
출처 : Image by Dee from Pixabay
[모든 포스팅은 의료법 56조 1항을 준수하고 원장이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모든 치료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고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임의로 치료하지 마시고 한의사와 상의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